가이드 · 2026-10-01

2026년 4대보험 요율 총정리 (근로자·회사 부담, 육아휴직 중에는?)

월급명세서에서 가장 많이 빠지는 게 4대보험입니다. 2026년에는 국민연금 요율이 오르면서 실수령액이 조금 줄었습니다. 올해 요율과, 제가 휴직을 앞두고 궁금했던 "휴직 중에는 보험료를 어떻게 내나"까지 정리했습니다.

2026년 요율표

보험 전체 요율 근로자 회사
국민연금 9.5% 4.75% 4.75%
건강보험 7.19% 3.595% 3.595%
장기요양보험 소득의 0.9448% (건강보험료의 약 13.14%) 절반 절반
고용보험 (실업급여) 1.8% 0.9% 0.9%
고용보험 (고용안정·직업능력) 0.25~0.85% 없음 회사 규모별
산재보험 업종별 없음 전액 회사

올해 바뀐 것

월급별 근로자 부담 (월)

보험 대상 월급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 고용보험 합계
250만 원 약 11.9만 약 9.0만 약 1.2만 약 2.3만 약 24.3만
400만 원 약 19.0만 약 14.4만 약 1.9만 약 3.6만 약 38.9만

육아휴직 중에는?

휴직 중에는 월급이 나오지 않으니 보험료 처리도 달라집니다. 제가 확인한 일반적인 내용은 이렇습니다.

회사마다 처리 방식이 조금씩 다르니, 휴직 전에 인사팀에 "휴직 중 4대보험은 어떻게 처리되는지"를 꼭 물어보세요.

한 줄 정리

※ 이 글은 2026년 기준 요율을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. 휴직 중 보험료 처리는 공단과 회사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국민연금공단·국민건강보험공단 또는 회사 인사팀에 확인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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